울산시는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남부지방에
<\/P>적합한 시기인 내일(3\/19)로 앞당겨
<\/P>실시합니다.
<\/P>
<\/P>내일(3\/19) 식목일 행사는 울산시의 경우
<\/P>울주군 청량명 중리에서,중구는 다운동,
<\/P>남구는 상개동,동구는 일산동,북구는 대안동,
<\/P>울주군은 상북면 천전리 일대에서 실시하고
<\/P>면적은 13헥타르에 만8천그루를 심기로
<\/P>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각 읍,면,동사무소에도 시민들이
<\/P>무료로 묘목을 개별적으로 받아 집주변 야산에
<\/P>심을 수 있도록 했으며 울산생명의 숲 등
<\/P>각 시민,사회단체에도 6천600그루를 나눠줬다고
<\/P>밝혔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