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노거수들을 소나무 재선충으로 부터
<\/P>보호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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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생명의 숲은 울산의 최고령수인 북구
<\/P>정자의 활만송이 인근 1km 이내지역에서
<\/P>재선충 피해목이 발견되고 있고 북구 당사동
<\/P>곰솔의 경우는 100미터 인근까지 재선충이
<\/P>번져있다며 예방대책을 세워야 한다고
<\/P>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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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생명의 숲은 다음달쯤에 토양 약제를 살포하는
<\/P>방법으로 재선충을 예방하는 효과가 남부산림
<\/P>연구소 실험으로 입증됐다며 이같은 방법을
<\/P>도입해 울산지역 노거수 159그루 가운데
<\/P>곰솔 28그루와 소나무 22그루를 보호할 수 있을
<\/P>것이라고 말했습니다.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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