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젯밤(3\/18) 10시 30분쯤
<\/P>북구 호계동 호계역 뒤 논바닥에
<\/P>54살 장모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
<\/P>장씨의 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숨진 장씨 주변에
<\/P>소주병이 함께 놓여 있던 점에 미뤄,
<\/P>평소 홧병과 천식을 앓고 있던 장씨가
<\/P>밭일을 나가 술을 마시고 잠이 든 뒤
<\/P>동사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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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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