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오는 7월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출마자들이
<\/P>학교운영위원에 자기사람을 심기위해 벌써부터 학교운영위원 선거가 과열 양상까지
<\/P>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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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하경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학교운영위원회 후보로 나선 학부모들이
<\/P>초등학교 반장 선거에 나선 학생처럼
<\/P>소견 발표에 진땀을 흘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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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신상학
<\/P>◀INT▶임명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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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투표에 나선 학부모들로 투표장 복도까지
<\/P>그야말로 인산인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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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학부모
<\/P>(얼마나 중요한 선거냐?우리 애와 학교의 미래를 위해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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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학교운영위원에게 교육감 선거에서
<\/P>선거인단 자격이 주어지자 올해 학교운영위원회선거는 예년보다 치열한 양상을 띄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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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 7월에 실시될 교육감 출마 예상자들이
<\/P>선거인단을 확보하기 위해 친인척과 동문을
<\/P>동원해 나섰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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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학부모
<\/P>(다 교육감 선거 때문이죠..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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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선거가 과열양상을 보이면서 잡음과
<\/P>불만도 여기저기서 쏟아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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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심지어 일부 학교에서는 소견 발표 시간을
<\/P>오전 9시에 실시해 대부분의 학부모들은
<\/P>소견발표도 듣지 않고 투표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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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학교측의 성의없는 준비에 대한 볼멘 소리도
<\/P>나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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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학부모
<\/P>(누구도 볼 수 없도록 만든 형식적인 것에
<\/P>불과한 홍보물을 나눠주고 선거를 치른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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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에서 2천5백명을 선출하는
<\/P>학교운영위원회 선거가 교육감선거의
<\/P>대리전으로 치달아 과열로 인한
<\/P>후유증도 만만치않아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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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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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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