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은 오늘(3\/18)
<\/P>정기 주주총회를 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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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소액주주운동을 펼치는 참여연대가
<\/P>참석하지 않은 가운데, 별다른 마찰없이
<\/P>재무제표 승인과 정관 일부를 변경하는 등
<\/P>상정된 안건들이 모두 원안대로 승인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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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선업체들이 지난해 최대 수주 실적을 올린데 힘입어, 현대중공업은 367억원,
<\/P>미포조선은 천63억원의 순이익을 냈다고
<\/P>보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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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은 이재성 사내이사 등
<\/P>이사 4명을 신규 선임했으며,
<\/P>현대미포조선은 윤종현 변호사를
<\/P>신규 선임하고, 강희철 이사를 재신임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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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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