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업에 돌입한 울산지역 건설플랜트 노조가
<\/P>비조합원의 회사 출입을 곳곳에서 막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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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플랜트 노조는 오늘(3\/18) 오전 SK주식회사 정문에서 정기보수를 위해 회사로 출입하려는 비조합원들의 출입을 통제하다 경찰의 제지를 받고 해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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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조는 외국인 전용공단에서 파업집회를 갖고 야음동 변전소 사거리까지 시가행진을 벌이고 있어, 이 일대를 지나는 차량들이 정체를
<\/P>빚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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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건설플랜트 노조는 울산공단내 59개 회사의 신증설 공사와 보수 작업을 맡고 있는 중소기업 노조들로 구성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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