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레미콘공업협동조합은 오늘(3\/18)
<\/P>자체 품질평가회의를 갖고, 모 회원사가
<\/P>아파트 공사현장에, 부실한 레미콘을 납품해,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
<\/P>검찰과 경찰의 철저한 진상조사를
<\/P>촉구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조합은 이 회사가 일반 모래보다 1.4배나
<\/P>무거운 동슬래그를 이용한 레미콘을,
<\/P>건설사 동의없이 아파트 공사현장에 몰래
<\/P>납품하다 적발됐지만 신뢰 추락을 우려해
<\/P>관계 회사 모두 이를 숨기고 있다고
<\/P>주장했습니다.
<\/P>
<\/P>이에 대해 해당 레미콘 회사는 사실무근이라고
<\/P>밝혔으며 건설회사도 씻기 시험과 강도 시험
<\/P>결과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며 주장을
<\/P>부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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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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