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업사랑 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
<\/P>의료용 기기를 생산하는 유망 중소기업이
<\/P>본사와 공장을 울산으로 이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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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식회사 뉴캐스트 인더스트리는 오늘(3\/18)
<\/P>울주군 두서면 서하리 일원에 8천여 제곱미터에
<\/P>공장을 건립하고 김명규 정무부시장과 유관기관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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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회사는 지난 99년 골절환자용 깁스와
<\/P>시술방법 발명특허를 시작으로 2천1년 회사를 설립했으며 이번에 본사를 서울에서 울산으로 이전해 공장과 시설을 완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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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시에는 지난해 양산시 비에스시가
<\/P>울주군 웅촌면 고연리에 이전 설립한 것을
<\/P>비롯해 모두 21개의 기업체가 전입한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@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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