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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영국제음악제의 한 축을 이루는
<\/P>자유참가,프린지 공연이 올해도 풍성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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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올해엔 사람들이 많은 곳을
<\/P>찾아다니며 연주하는 이른바
<\/P>‘무빙콘서트‘까지 열려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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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원일 기자가 취재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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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점심시간,통영시청 현관에
<\/P>낯선 이방인들의 연주가 울려 퍼지면서
<\/P>직원들이 하나둘씩 몰려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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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페루 전통의상을 입은 연주자들이
<\/P>팬 플룻과 오카리나 같은 악기를 동원해
<\/P>정열적인 남미 음악을 선사합니다.
<\/P>(이펙트--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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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음악이 차츰 귀에 익자 관객들이
<\/P>박수를 쳐 가며 연주자와 하나가 되는
<\/P>감동의 무대가 만들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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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(김정화\/통영시청 직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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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(엘리아스\/페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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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 음악제는 이처럼 축제현장을
<\/P>직접 보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
<\/P>찾아가는 콘서트가 하루 3차례이상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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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예년처럼 국내외 60여개 공연팀이
<\/P>참가한 가운데 오는 22일까지
<\/P>페스티벌하우스 등 3곳에서
<\/P>모두 백여차례의 프린지공연도 마련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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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프린지공연은 재즈와 국악,
<\/P>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실험적인
<\/P>무대를 선보여 공식연주회와는 또다른 볼거리로 축제의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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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(김소곤\/통영국제음악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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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식 연주회와 함께 매년 수준이
<\/P>높아져가는 프린지 공연이 호응을 얻으면서
<\/P>통영국제음악제는
<\/P>음악인과 관객이 함께 하는
<\/P>축제로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습니다.
<\/P>MBC NEWS장원일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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