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건설 플랜트 노조가 사용자측의
<\/P>단체협상 거부를 이유로 오늘(3\/18)부터 전면
<\/P>파업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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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플랜트 노조는 어제(3\/17) 실시된
<\/P>쟁의행위 찬반 투표에서 전체 조합원 천여명
<\/P>가운데 711명의 찬성으로 쟁의행위가
<\/P>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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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플랜트 노조는 오늘(3\/18) 울산공단내 59개
<\/P>회사의 신증설 공사와 보수 작업장 등에
<\/P>노조원의 출입을 통제할 예정으로 있어 일부
<\/P>사업장에서 마찰이 우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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