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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달부터 버스사고가 잇따르면서, 벌써 백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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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부분 교통법규를 지키지 않았기 때문인데,
<\/P>시민의 발인 버스에 대한 안전 대책 마련이
<\/P>시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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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재호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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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엔 마을버스가 사고를 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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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빗길에 내리막길을 달리다 마주오던 오토바이와 충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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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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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는 춘해대학 학생 40여명을 태우고 가던
<\/P>버스가 사고를 냈고, 지난 2일에는 고등학교
<\/P>2백여명을 태운 버스가 연쇄추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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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달에도 부산과 울산을 오가는 시내버스가 사고를 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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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끊이지 않는 버스 사고로 이미 백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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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안전을 최우선시해야할 대중교통 버스의 잇단사고는 하나같이 과속이나 신호위반 등 교통법류를 지키지 않아 일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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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승객들은 불안하기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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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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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생계형 운전자라며 교통법규를 엄격히 적용하기가 힘들다고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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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버스행정을 맡고 있는 울산시는 안전대책을 세우고 있다는 말만 되풀이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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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민의 안전한 교통수단이 움직이는 흉기로
<\/P>바뀌기 전에 안전을 다시 한번 살펴야 할
<\/P>땝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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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전재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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