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 시마네현 의회가 다케시마의 날
<\/P>조례통과를 강행함에 따라 울산시 의회는
<\/P>오늘(3\/17) 독도수호 결의안을 채택하고
<\/P>울산시도 항의서한을 자매도시인 하기시에
<\/P>보내는 등 규탄의 목소리가 울산지역에서도
<\/P>높아지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 의회는 오늘(3\/17) 본회의를 열어
<\/P>독도수호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키고
<\/P>일본 정부와 시마네현 의회는 대한민국 국민앞에 사죄하라고 촉구했습니다.
<\/P>
<\/P>이어 독도 침탈행위를 계속할 경우 고려시대부터 우리의 속국이었던 대마도의 반환을 요구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도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68년부터 자매도시 관계인 일본 하기시에 항의서한문을
<\/P>보냈으며 이번 사태가 바로잡아질 수 있도록
<\/P>하기시가 노력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.
<\/P>
<\/P>특히 울산시는 항의의 뜻으로 다음달로 예정된 공무원 상호파견근무를 무기연기하는 등
<\/P>교류중단 절차에 들어갔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