항운노조에 대한 검찰수사가 전국으로
<\/P>확대되고 있는 가운데, 울산지검이 울산항운
<\/P>노조에 대한 정보수집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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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검은 부산뿐만아니라 인천과
<\/P>울산 등 전국 다른 지역에서도 채용과 승진,
<\/P>공금횡령등의 비리가 만연해 있다는
<\/P>첩보에 따라 울산 항운노조에 대한 내사에
<\/P>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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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관련해 검찰은 항운노조 비리는
<\/P>관행처럼 굳어진 것이 많아 조합원의
<\/P>제보없이는 수사하기가 쉽지 않다며,
<\/P>비리를 제보하는 조합원의 신분은 철저히
<\/P>보호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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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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