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주단속을 하다 숨진 고 김태우 경장의 영결식이 오늘(3\/17) 오전 울산남부경찰서에서 동료들의 애도속에 거행됐습니다.
<\/P>
<\/P>고 김태우 경장의 장례는 울산남부경찰서 장
<\/P>으로 열렸으며, 화장된 뒤 경북 영천
<\/P>국립호국원에 안치됐습니다.
<\/P>
<\/P>김경장에게는 일계급 특진과 옥조근정훈장이
<\/P>추서됐습니다.
<\/P>
<\/P>한편, 김경장은 지난 15일 새벽 남구 신정동에서 음주단속에 나섰던 만취한 차량에 팔이 낀 채 끌려가다 마주오던 오토바이에 부딪혀
<\/P>숨졌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