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광역시의회는 오늘(3\/17) 의원 간담회를
<\/P>열고 시의장과 부의장 선출방식을 변경하는
<\/P>문제를 논의했으나 의원들간의 견해차이로
<\/P>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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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의회는 후보자 등록이나 정견발표없이
<\/P>사실상 모두 후보가 돼 재적의원
<\/P>과반수 출석과 과반수 득표로 선출하는
<\/P>현행 방식을 후보자등록방식으로 변경하는
<\/P>방안을 논의했으나 의견차이만 확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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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본회의 정식안건으로 상정돼
<\/P>앞으로 표결에 부쳐질 가능성이 높아지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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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의원 간담회에서는 또 회의장 의원 명패는
<\/P>현재의 한자명패로 당분간 유지하기로 했으며
<\/P>지난해 국회의원 남구 지역구분리로 조정이
<\/P>불가피한 북구지역 시의원 지역구축소와
<\/P>남구지역 지역구확대에 대해서도 입장차를
<\/P>좁히지 못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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