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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군 공무원들의 도청 전입시험에
<\/P>집단면접이 처음 도입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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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쟁력을 갖춘 우수인재를 뽑으려는 시돈데요
<\/P>앞으로 공직사회의 각종 시험에도
<\/P>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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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성주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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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1분47초
<\/P>남해안시대를 열기위한
<\/P>갖가지 아이디어를 쏟아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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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무원노조의 역할에 대해선
<\/P>서로 격론이 오가기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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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쪽에선 면접관들이 참가자들의
<\/P>면면을 꼼꼼히 채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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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존에 치러져온 객관식 시험대신 공무원
<\/P>도청 전입시험에 올해 처음 선보인
<\/P>집단면접평가의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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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상남도는 이러한 방식이 여러가지 면에서
<\/P>경쟁력을 갖춘 인재 선발에 도움일 될 것으로
<\/P>기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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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김제홍사무관
<\/P>"우수한 인재를 뽑기위해 도입했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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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참가자들의 반응도 대체로 긍정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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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김창원\/전입시험 응시자
<\/P>"머리로만 알고 있어서는 필요없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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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모두 132명이 지원한 이번 전입시험에서 경상남도는 모두 72명의 일선 시군 공무원을
<\/P>도청으로 발령낼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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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김성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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