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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도 망언 규탄

조창래 기자 입력 2005-03-16 00:00:00 조회수 48

◀ANC▶

 <\/P>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조례통과에

 <\/P>항의하는 집회가 울산에서도 열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구.군 의장단 협의회도 성명을 내고 일본을

 <\/P>규탄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김잠출 기잡니다.

 <\/P> ◀VCR▶

 <\/P>"일본의 군국주의적 망령이 극에 달했다,

 <\/P> 독도지키기에 온 국민이 나서야 한다."

 <\/P>

 <\/P>일본 시마네현의 타케시마의 날 조례통과에

 <\/P>항의하는 집회가 울산에서도 열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청 앞 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은 한반도의 자주와 평화를 위협하는 일본의 만행이 계속되고 있다며 시민의 힘으로 나라를 수호하고 민족의 자존심을 회복하자고 강조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 구.군 의장단 협의회도 성명을 내고

 <\/P>일본의 반 역사적 작태를 규탄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들은 앞으로 한.일 관계의 모든 수교를 즉각

 <\/P>단절하고 우리도 대마도의 날을 제정해야

 <\/P>한다고 주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울산지역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한 한나라당 의원들도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중단 촉구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현재 하기시와 자매결연 도시관계를 맺고 있는 울산시는 교류중단 등의 강경대응은 아직 이르다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.◀END▶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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