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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업도시 기업사랑 불지폈다

입력 2005-03-16 00:00:00 조회수 28

◀ANC▶

 <\/P>기업의 발전이 지역발전의 원동력이라는

 <\/P>인식이 확산되면서 울산지역에

 <\/P>기업사랑 추진협의회가 오늘(3\/16)

 <\/P>발족돼 본격활동에 들어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다음달 2만명이 참석하는

 <\/P>기업사랑운동 선포식을 갖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창완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기업하나를 놓고 벌이는 유치전은 최근

 <\/P>지자체마다 사활을 건 쟁탈전 양상으로

 <\/P>전개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해 조선업 탈울산에 자극받은 울산도

 <\/P>예외는 아닙니다.

 <\/P>

 <\/P>고용창출과 소득증대,인구증가 등

 <\/P>기업발전이 지역발전의 원동력이라는 인식이

 <\/P>확산되면서 그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기구가 창립돼 본격활동에 들어갔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박맹우 시장

 <\/P>

 <\/P>기업사랑 추진협의회는 울산시,시의회,

 <\/P>상공회의소,주요 기업체,학계와 교육계,

 <\/P>언론계 등 24명으로 구성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에는 이를 행정적으로 뒷받침할

 <\/P>5개의 실무팀도 구성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회의참석자

 <\/P>◀INT▶회의참석자

 <\/P>

 <\/P>기업후견인제와 기업민원처리센터신설,

 <\/P>노사간 이해증진 프로그램개발,

 <\/P>자랑스런 울산기업상과 인센티브제공을 위한

 <\/P>별도조례제정 등도 검토되고 있으며

 <\/P>앞으로 기관별 사업계획도 마련됩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다음달중 문수경기장일대에서

 <\/P>2만명이 참석하는 기업사랑운동 선포식도

 <\/P>갖기로 했으며 산업도시 위상을 더욱 공고히

 <\/P>하는 계기로 삼기로 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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