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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업의 발전이 지역발전의 원동력이라는
<\/P>인식이 확산되면서 울산지역에
<\/P>기업사랑 추진협의회가 오늘(3\/16)
<\/P>발족돼 본격활동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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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다음달 2만명이 참석하는
<\/P>기업사랑운동 선포식을 갖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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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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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기업하나를 놓고 벌이는 유치전은 최근
<\/P>지자체마다 사활을 건 쟁탈전 양상으로
<\/P>전개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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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조선업 탈울산에 자극받은 울산도
<\/P>예외는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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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용창출과 소득증대,인구증가 등
<\/P>기업발전이 지역발전의 원동력이라는 인식이
<\/P>확산되면서 그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기구가 창립돼 본격활동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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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맹우 시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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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업사랑 추진협의회는 울산시,시의회,
<\/P>상공회의소,주요 기업체,학계와 교육계,
<\/P>언론계 등 24명으로 구성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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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는 이를 행정적으로 뒷받침할
<\/P>5개의 실무팀도 구성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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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회의참석자
<\/P>◀INT▶회의참석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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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업후견인제와 기업민원처리센터신설,
<\/P>노사간 이해증진 프로그램개발,
<\/P>자랑스런 울산기업상과 인센티브제공을 위한
<\/P>별도조례제정 등도 검토되고 있으며
<\/P>앞으로 기관별 사업계획도 마련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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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다음달중 문수경기장일대에서
<\/P>2만명이 참석하는 기업사랑운동 선포식도
<\/P>갖기로 했으며 산업도시 위상을 더욱 공고히
<\/P>하는 계기로 삼기로 했습니다.
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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