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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취재부)아깝다 이원희

조창래 기자 입력 2005-03-16 00:00:00 조회수 166

◀ANC▶

 <\/P>동천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 유도대회

 <\/P>이틀째, 아테네 올림픽 유도 금메달 리스트

 <\/P>이원희가 겁없는 신예 김재범과 또다시

 <\/P>결승에게 만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조창래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울산에서 열린 제31회 회장배 대회 결승전에서

 <\/P>3개월만에 만난 이원희와 김재범.

 <\/P>

 <\/P>이원희는 예선과 준결승을 모두 한판으로

 <\/P>따내며 한판승의 사나이라는 별명 다운

 <\/P>세계 최강의 기량을 과시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반면 김재범은 종료 직전 한판을 따내거나

 <\/P>우세승으로 결승에 올랐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선배 이원희를 만난 김재범은 순간의

 <\/P>방심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올해초 헝가리 오픈에서 당한 어깨부상에도

 <\/P>불구하고 침착하게 경기를 이끌며

 <\/P>우세승을 거뒀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김재범 용인대

 <\/P>

 <\/P>김재범은 이번 승리로 오는 5월

 <\/P>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

 <\/P>출전권까지 따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1인자 이원희는

 <\/P>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의 자존심에 또다시 상처를 입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김재범은 1,2차 선발전 모두 이원희를

 <\/P>누르며 73kg급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습니다.

 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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