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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천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 유도대회
<\/P>이틀째, 아테네 올림픽 유도 금메달 리스트
<\/P>이원희가 겁없는 신예 김재범과 또다시
<\/P>결승에게 만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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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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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에서 열린 제31회 회장배 대회 결승전에서
<\/P>3개월만에 만난 이원희와 김재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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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원희는 예선과 준결승을 모두 한판으로
<\/P>따내며 한판승의 사나이라는 별명 다운
<\/P>세계 최강의 기량을 과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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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김재범은 종료 직전 한판을 따내거나
<\/P>우세승으로 결승에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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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선배 이원희를 만난 김재범은 순간의
<\/P>방심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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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초 헝가리 오픈에서 당한 어깨부상에도
<\/P>불구하고 침착하게 경기를 이끌며
<\/P>우세승을 거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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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재범 용인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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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재범은 이번 승리로 오는 5월
<\/P>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
<\/P>출전권까지 따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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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1인자 이원희는
<\/P>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의 자존심에 또다시 상처를 입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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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김재범은 1,2차 선발전 모두 이원희를
<\/P>누르며 73kg급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습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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