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선두 포항을 홈으로 불러
<\/P>선두 도약을 노렸지만 1-1 무승부로 아쉽게
<\/P>경기를 마쳤습니다.
<\/P>
<\/P>울산은 전반 44분 카를로스의 골로 경기를
<\/P>이끌어 나갔지만 후반 막판 포항의
<\/P>이따마르에게 골을 내주며 막판 뒷심을
<\/P>발휘하지 못했습니다.
<\/P>
<\/P>김정남 감독은 유상철 등 주전들이 대표팀에
<\/P>차출되며 다소간의 전력 차질이 있었다고
<\/P>말했습니다.
<\/P>
<\/P>한편 울산은 승점 5점으로 중상위권을 달리며
<\/P>시즌 초반 순항을 계속하고 있습니다.@@@@@@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