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침체와 부동산가격의 안정으로 외국인 토지취득 증가세가 크게 둔화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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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계청 조사 결과 지난해 전국의 외국인 보유
<\/P>토지는 1억5천775만제곱미터,23조 2천917억원
<\/P>규모로,2천3년에 비해 면적은 6.2%,금액은 11.4%가 늘어 증가세가 둔화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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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울산의 경우 지난해 외국인 보유토지가
<\/P>659만414제곱미터,1조천115만원규모로 2천3년에
<\/P>비해 0.3% 늘어나는데 그쳤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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