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 시마네현의 타케시마의 날 조례통과에
<\/P>항의하는 집회가 전국적으로 일고 있는 가운데
<\/P>울산에서도 오늘(3\/16) 울산시청앞에서
<\/P>울산청년회 주관으로 규탄대회와 차량을 이용한
<\/P>시가전이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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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규탄대회 참석자들은 일본의 군국주의적
<\/P>망령이 극에 달했다며 울산시민들도
<\/P>독도지키기에 힘을 모으자고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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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어 다양한 형태로 한반도의 자주와 평화를
<\/P>위협하는 행위가 계속되고 있어 시민의 힘으로
<\/P>나라를 수호하고 민족의 자존심을 회복하자고
<\/P>강조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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