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7명의 국회의원과 부산 해운대와
<\/P>경주지역 국회의원 등 10명은 오늘(3\/16)
<\/P>오전 국회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
<\/P>정부의 일방적인 원전 추진 정책에 대한
<\/P>전면 철회를 요구했습니다.
<\/P>
<\/P>회견문에서 의원들은 정부가 지난해말
<\/P>2차 전력수급계획을 통해 원자력 정책은
<\/P>공론화를 거치겠다고 약속했지만 불과 13일만에
<\/P>신고리 1,2호기에 대한 실시계획 승인 조치를
<\/P>기습적으로 처리했다며 정부 정책을 부도덕한
<\/P>행정으로 규정했습니다.
<\/P>
<\/P>이어 기장과 울주군 일대에 추진중인 원전
<\/P>4기와 경주시 월성면 일대에 추진중인 4기의
<\/P>원전 건설에 대한 철회와 울산시민들의 반대를
<\/P>무시하고 원전 건설을 강행하는 이유 등 7개
<\/P>항의 대정부 공개 질의서를 전달했습니다.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