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석유화학공단 18개업체가 출자한 주식회사 한주는 오늘(3\/16) 서울에서 주주총회를 열어, 고원준 전 대표의 잔여 임기를 맡고 있던 박 실 대표를 임기 3년의 차기 새 대표로 선임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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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식회사 한주는 또 정근영 이사를 전무로,
<\/P>김 세택 씨를 감사로 각각 선임하고, 고원준 전
<\/P>대표가 횡령한 208억원을 결손처리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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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3\/16) 주식회사 한주의 차기 대표 선임을 두고, 박 실 대표측과 다른 한 정치인을 지지
<\/P>하는 주주사 간에 힘 겨루기 신경전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\/\/\/\/ TV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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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식회사 한주는 지난 69년 정부투자기관인
<\/P>석유화학지원공단 주식회사로 설립됐으나,87년 석유화학단지내 18개업체가 출자해 민영화 된 회사로,고원준 전 대표가 지난해까지 20년간
<\/P>이나 대표를 맡아온 업체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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