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업의 발전이 지역발전의 원동력이라는
<\/P>인식이 확산되면서 울산지역에도
<\/P>기업사랑 추진협의회가 오늘(3\/16)
<\/P>발족돼 본격활동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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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업사랑 추진협의회는 울산시와 상공회의소,
<\/P>각 기업체,시민단체 등 24명의 위원으로
<\/P>구성됐으며 2개월마다 정례회의,필요시
<\/P>수시회의 체제로 운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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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추진협의회는 기업사랑운동 추진전반에 관한
<\/P>사항을 비롯해 범시민운동 확산,관련기관 간의
<\/P>유기적인 협조체제를 바탕으로 5개 실무팀을
<\/P>구성하고 새로운 시책발굴에도 나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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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추진협의회 발족을 계기로 다음달중
<\/P>문수경기장 호반광장에서는 2만명이 참석하는
<\/P>기업사랑운동 선포식도 예정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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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고용창출과 인구증가,
<\/P>지역민 소득증대 등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기업사랑운동에 시민들도 적극 동참해달라고
<\/P>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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