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국선박이 우리나라 해역에서 오염물을 불법 투기하는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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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(3\/16) 여수앞바다
<\/P>거문도 인근해상에서 기관실에서 발생한 오염물질을 버린 혐의로 태국 국적 레이디십호의 선장을 해양오염방지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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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지난 7일에는 울산항에서 항해기간도중 발생한 각종 오물을 바다에 버린 파나마 국적의 화물선이 적발되는 등 환경의식이 미약한
<\/P>외국선박들의 오염행위가 잇따라 발생하고
<\/P>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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