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들어 전국적으로 소매 유통업체의 경기전망이 호전되고 있으나, 울산은 아직까지 기준에
<\/P>미달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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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한상공회의소가 전국 855개 소매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, 2분기 경기전망지수가 106으로 전분기보다 38포인트나 높아져 1년만에 기준치인 100을 넘어섰으며,업태별로도 수퍼
<\/P>마켓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업태가 기준을 넘어
<\/P>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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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별로는 서울 110,대구 106,부산 104 등으로
<\/P>기준치를 넘어섰으나, 울산은 95로 아직까지
<\/P>기준치 100을 밑돌아, 소비회복에 대한
<\/P>소상인들의 불안심리가 여전한 것으로
<\/P>조사됐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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