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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매립사업이 추진중인 영도 하리
<\/P>매립지사업이 부산시의 부적절한 도시계획으로 원래 목적과는 동떨어진 난개발이
<\/P>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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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상규기자가 보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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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영도구 동삼동 하리항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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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[CG] 영도구청은 올 하반기부터
<\/P>하리항 절반 가량인 4만6천제곱미터를 매립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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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회센터와 콘도미니엄, 관광호텔 등
<\/P>태종대와 연계된 관광단지를 매립지에
<\/P>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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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계획은 매립지가 상업지역으로
<\/P>지정될 때 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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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구청 도시관리단 김규수
<\/P>"상업지역 아니면 매립목적 달성어려워..."
<\/P>
<\/P>구청의 이런 입장에도 불구하고
<\/P>부산시는 매립지를 주거지역으로 지정할
<\/P>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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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거지역이 될 경우 관광시설 건립이 제한돼
<\/P>매립목적에 맞는 개발이 불가능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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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전 화▶부산시 도시계획과
<\/P> "주거지역외에는 불가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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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늑장 도시계획으로 수영만과 민락매립지의
<\/P>난개발을 부채질 한 부산시가
<\/P>이번에는 하리매립지를 관광단지보다는
<\/P>콘크리트로 둘러싸인 아파트로
<\/P>만들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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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 지역실정을 무시한
<\/P>부산시의 탁상행정 때문에 또 다른 매립지가
<\/P>난개발을 예고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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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박상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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