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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‘통영국제음악제 2005 시즌‘ 개막이
<\/P>이틀 앞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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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윤이상 서거 10주기를 맞는 올해,
<\/P>선생의 고향인 통영은
<\/P>벌써부터 축제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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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원일 기자가 보도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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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‘통영국제음악제 2005 봄 시즌‘
<\/P>개막을 앞두고 통영 시가지 곳곳에
<\/P>현수막과 대형 입간판이 설치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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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음악제의 주 무대가 될 시민문화회관엔
<\/P>조명과 음향시설 등의 점검이
<\/P>끝나고 감동의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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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모두 45개 팀이 참가하는
<\/P>자유공연,프린지가 열리는 페스티벌 하우스도
<\/P>막바지 단장이 한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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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올해는 공연장마다 설치미술전이
<\/P>열리면서 축제의 의미를 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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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(장치길\/미술가)
<\/P>TC 01.08.17-24 + 01.08.29-33
<\/P>"국제음악제 주제가----진행되고 있고,
<\/P>음악과 미술의 다양성을 보여줬음 좋겠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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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17일 개막해 22일까지 계속되는
<\/P>봄 시즌에는 세계 17개국,29개 팀이 참가해
<\/P>15차례의 무대가 마련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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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기억이라는 주제로 조르디사발과
<\/P>에스페리옹 21,익투스 앙상블 등
<\/P>세계 정상급 연주자들과 함께
<\/P>가야금 앙상블 ‘사계‘ 등
<\/P>국내 유망연주자들이 함께 공연무대에 오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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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
<\/P>(이용민 사무국장\/(재)통영국제음악제)
<\/P>TC 0.47.57-0.48.05 + 0.48.09-15
<\/P>"봄 시즌은 처음부터 견지해온대로
<\/P>초연.윤이상 음악 등으로 구성돼 있다.한국음악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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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해를 거듭할수록 규모나 내용에서
<\/P>세계적인 음악제로 발돋움하고 있는
<\/P>통영국제음악제는 올해도 우리에게 감미로운
<\/P>예술의 진수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
<\/P>MBC NEWS장원일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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