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그동안 무관심속에 방치돼 왔던 학교 폭력
<\/P>실태가 속속 드러나면서 울산시교육청이
<\/P>오늘 폭력 추방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.
<\/P>
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\/P>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 <\/P>학교 폭력 실태를 조사한 결과 20.1% 학생들이 최근 1년동안 폭행을 당해본 경험이 있다고 <\/P>응답했습니다. <\/P> <\/P> <\/P>231명이 학교 폭력으로 경찰에 검거됐으며, <\/P>이 가운데 40명에 대해서는 죄질이 나빠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. <\/P> <\/P>울산시교육청은 이와같은 학교 폭력을 바로잡기 위해 오늘 중.고등학교 생활지도 담당 교사를 소집해 학교 폭력 추방결의 대회를 가졌습니다. <\/P> <\/P> ◀INT▶김승태 학생부장 <\/P> 대송고등학교 <\/P> <\/P>오늘 결의대회에서는 또 경찰청 학교 폭력 <\/P>담당자를 초청해 학교 폭력 예방과 사후 대처 <\/P>방안에 대해 특강이 실시됐습니다. <\/P> <\/P> ◀INT▶이광석 강력계장 <\/P> 울산지방경찰청 <\/P> <\/P>지난해 이후 울산시교육청에 접수된 학교 폭력 <\/P>피해 신고는 단 1건,폭력 피해자들이 학교와 <\/P>교사를 신뢰하지 않고 있다는 증거 입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학교폭력이 우리 사회가 관심을 가지지 않은 <\/P>사이에 심각한 수준에 이르게 됐습니다. <\/P>학교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우리 사회의 관심과 <\/P>노력이 필요한 때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