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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태도시 본격화(울산넷)

조창래 기자 입력 2005-03-15 00:00:00 조회수 178

◀ANC▶

 <\/P>지난해 6월 생태도시 울산선언 이후 울산을

 <\/P>산업과 환경이 공존하는 도시로 만들려는

 <\/P>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시민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됐고 사라져가는

 <\/P>자연생태계를 복원하는 프로젝트도 실행에

 <\/P>들어갑니다.

 <\/P>

 <\/P>서하경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울산을 산업과 환경이 공존하는 푸른 도시로

 <\/P>가꾸겠다는 에코폴리스 울산 선언이 있은지도

 <\/P>벌써 9개월.

 <\/P>

 <\/P>태화강이 자연형 하천으로 변모하기 시작했고

 <\/P>십리대숲은 시민들의 생태공원으로

 <\/P>거듭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기업체들은 지난 한해 동안만 3천500여억을

 <\/P>환경개선과 악취저감에 투자하는 등

 <\/P>울산의 대기와 수질을 정화하기 위한 노력이

 <\/P>끊이지 않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올해 생태계 복원에도 나섰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예전 흔히 볼 수 있었던 꼬리명주 나비를

 <\/P>2천7년까지 복원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현대자동차의 지원으로 멸종위기에 처한

 <\/P>이 나비를 인공적으로 복원해 울산대공원 등

 <\/P>6곳에 자연학습자원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강한원 환경국장\/울산시

 <\/P>

 <\/P>환경도시 울산 만들기를 위한 시민참여

 <\/P>프로그램도 확정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가까운 거리 걷기, 설겆이 물 아껴쓰기,

 <\/P>내집 앞 내가 쓸기 등 시민들의 작은 실천을

 <\/P>모아 생태도시 울산 만들기의 밑거름으로

 <\/P>활용하겠다는 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IWC와 전국체전 등 국내외 행사를 통해

 <\/P>생태 산업도시로 거듭나려는 울산시의 행보가

 <\/P>본격화되고 있습니다. mbc뉴스 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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