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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6월 생태도시 울산선언 이후 울산을
<\/P>산업과 환경이 공존하는 도시로 만들려는
<\/P>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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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민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됐고 사라져가는
<\/P>자연생태계를 복원하는 프로젝트도 실행에
<\/P>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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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하경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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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을 산업과 환경이 공존하는 푸른 도시로
<\/P>가꾸겠다는 에코폴리스 울산 선언이 있은지도
<\/P>벌써 9개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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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태화강이 자연형 하천으로 변모하기 시작했고
<\/P>십리대숲은 시민들의 생태공원으로
<\/P>거듭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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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기업체들은 지난 한해 동안만 3천500여억을
<\/P>환경개선과 악취저감에 투자하는 등
<\/P>울산의 대기와 수질을 정화하기 위한 노력이
<\/P>끊이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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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올해 생태계 복원에도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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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예전 흔히 볼 수 있었던 꼬리명주 나비를
<\/P>2천7년까지 복원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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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의 지원으로 멸종위기에 처한
<\/P>이 나비를 인공적으로 복원해 울산대공원 등
<\/P>6곳에 자연학습자원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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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강한원 환경국장\/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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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환경도시 울산 만들기를 위한 시민참여
<\/P>프로그램도 확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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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까운 거리 걷기, 설겆이 물 아껴쓰기,
<\/P>내집 앞 내가 쓸기 등 시민들의 작은 실천을
<\/P>모아 생태도시 울산 만들기의 밑거름으로
<\/P>활용하겠다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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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IWC와 전국체전 등 국내외 행사를 통해
<\/P>생태 산업도시로 거듭나려는 울산시의 행보가
<\/P>본격화되고 있습니다. mbc뉴스 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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