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의 주 식수원인 회야댐 상류에 유류가
<\/P>유출됐다는 가정하에 신속한 대처능력을
<\/P>키우기 위한 가상방제훈련이 실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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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늘(3\/15) 오후
<\/P>울주군 웅촌면 곡천리 회야댐 상류 초정교
<\/P>부근에서 관계공무원 등 이 참가한 가운데
<\/P>상수원 유류유출 사고대비 가상 방제훈련을
<\/P>실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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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훈련에는 100미터 짜리 오일펜스와 흡착포
<\/P>선박 등이 동원돼 1만6천ℓ의 경유를 실은
<\/P>유조차가 회야강에 전복된 상황을 가정해
<\/P>실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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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늘 훈련에서 드러난
<\/P>문제점을 보완해 실제 사고 발생시 신속하게
<\/P>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.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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