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3\/15) 오전 10시 5분쯤 북구 중산동
<\/P>50살 박모씨의 식당에서 불이나 내부 60평과
<\/P>집기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3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불이 문어발식 콘세트에서 최초로
<\/P>발생한 것으로 보아 전기과부하로 인해 불이
<\/P>난 것으로 보고 식당 주인 박씨를 상대로
<\/P>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\/P>(화면-울산중부소방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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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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