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재가 자주 발생되는 봄철을 맞아
<\/P>중요 목조문화재에 대한 안전점검이
<\/P>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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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늘(3\/15)부터 열흘간
<\/P>울주군 상북면 만정헌과 북구 송정동
<\/P>박상진 의사 생가 등
<\/P>시 지정 목조문화재 13곳에 대해
<\/P>전기와 소방분야 전문기관과 합동으로
<\/P>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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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요 점검사항은 전기시설에 대한
<\/P>안전성과 소화기 이상 유무, 옥외소화전
<\/P>이상 유무, 화기시설 이상 유무, 가스시설
<\/P>이상 유무 등 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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