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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부산권 개발의 핵심인 동부산 관광단지
<\/P>개발의 성공여부는, 테마파크 조성을 위한
<\/P>외자유치가 관건이지만 아직 가시적인 성과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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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도에 윤주필기잡니다.
<\/P> 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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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부산권 개발은
<\/P>정관.장안 지방산업단지 조성과 택지개발,
<\/P>삼성리 택지, 연구단지 조성,그리고
<\/P>동부산관광단지 개발 등의 굵직한 사업들로
<\/P>구성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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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2011년까지 1조4천150억원을 투입해
<\/P>108만평 규모로 조성될 동부산 관광단지는
<\/P>동부산권 개발의 열쇠가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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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시는 올초 그린벨트 해제이후 지난 9일
<\/P>동부산관광단지 지정고시를 한데 이어,
<\/P>올 연말까지 모든 행정 절차를 마치고
<\/P>내년부터 본격 공사에 들어간다는 방침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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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(박인갑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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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개발의 알맹이가 될 테마파크 조성에
<\/P>필요한 외자유치가 진척을 보지못하고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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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니버셜 스튜디오나 디즈니랜드 등
<\/P>세계적인 테마파크 회사들이 부산의 시장성을 계산하며 저울질하고 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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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부산시는 이달말까지
<\/P>투자유치 개발전략 수립 용역을 마치고,
<\/P>본격 유치전에 나설 방침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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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(박영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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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밑그림만 그리는 단계에 머물고 있는
<\/P>동부산 관광단지 개발의 탄력을 위해 부산시의 해외 거대자본 유치전략이 시급한 시점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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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동부산권 개발의 핵심은 동부산관광단지
<\/P>개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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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가운데 특히 테마파크 조성을 위한
<\/P>유명 브랜드사의 유치 여부는
<\/P>동부산관광단지 개발의 성공여부를 결정짓는
<\/P>관건이 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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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윤주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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