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9일 주차돼 있는 택시 유리창을 깨고
<\/P>현금을 털어가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는
<\/P>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선 결과
<\/P>울산동부경찰서가 10대 5명을 용의자로
<\/P>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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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이들은
<\/P>오늘(3\/15) 새벽3시10분쯤
<\/P>동구 화정동 주택가에 세워져 있던
<\/P>49살 박모씨의 택시 유리창을 깨고
<\/P>현금 2천400원을 훔치는 등
<\/P>지금까지 5차례에 걸쳐
<\/P>18만원을 훔친 혐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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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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