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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자사업 결단촉구

입력 2005-03-14 00:00:00 조회수 47

◀ANC▶

 <\/P>울산시의 대형 민자유치 프로젝트인

 <\/P>염포산터널과 울산대교의 건설을 놓고

 <\/P>1년을 끌면서 울산시의 결단을 촉구하는

 <\/P>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창완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북구 염포동과 동구 일산동을 잇는

 <\/P>염포산터널인가,아니면 남구 매암동과

 <\/P>동구 일산동을 잇는 울산대교건설이

 <\/P>먼저인가---

 <\/P>

 <\/P>울산시가 두개 사업의 선택을 놓고 1년을

 <\/P>주춤거리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국개발연구원의 최근 타당성조사는

 <\/P>두 사업 모두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 있지만

 <\/P>울산시는 심도있는 조사를 위해 서울대에

 <\/P>다시 용역을 맡긴 상태입니다.

 <\/P>

 <\/P>-------------CG시작------------------

 <\/P>현대건설이 제안한 염포산터널은 터널 1.86km를

 <\/P>포함해 3.87km의 직선도로를 2천9년 완공목표로

 <\/P>천326억원을 투입해 건설하고 울산시

 <\/P>별도부담 93억원,통행료 영업기간 30년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수건설의 울산대교는 해상대교 1.41km에

 <\/P>터널 0.37km 포함,총길이 5.43km이며

 <\/P>2천11년 완공에 사업비 3천945억원,울산시

 <\/P>별도부담 천83억원에 영업기간 30년입니다.

 <\/P>----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-----

 <\/P>

 <\/P>◀INT▶김기환 시의원

 <\/P>◀INT▶노진달 시의원

 <\/P>◀INT▶정대경 건설교통국장 울산시

 <\/P>

 <\/P>일부에서는 시민부담을 주는 민자유치사업을

 <\/P>할 것이 아니라 이번 기회에 아예 지방비와

 <\/P>국비를 투입하자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

 <\/P>울산시가 어정쩡한 입장을 취하면 취할수록

 <\/P>결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질 것으로

 <\/P>보입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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