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울산시의 대형 민자유치 프로젝트인
<\/P>염포산터널과 울산대교의 건설을 놓고
<\/P>1년을 끌면서 울산시의 결단을 촉구하는
<\/P>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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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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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북구 염포동과 동구 일산동을 잇는
<\/P>염포산터널인가,아니면 남구 매암동과
<\/P>동구 일산동을 잇는 울산대교건설이
<\/P>먼저인가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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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두개 사업의 선택을 놓고 1년을
<\/P>주춤거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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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개발연구원의 최근 타당성조사는
<\/P>두 사업 모두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 있지만
<\/P>울산시는 심도있는 조사를 위해 서울대에
<\/P>다시 용역을 맡긴 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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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-------------CG시작------------------
<\/P>현대건설이 제안한 염포산터널은 터널 1.86km를
<\/P>포함해 3.87km의 직선도로를 2천9년 완공목표로
<\/P>천326억원을 투입해 건설하고 울산시
<\/P>별도부담 93억원,통행료 영업기간 30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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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수건설의 울산대교는 해상대교 1.41km에
<\/P>터널 0.37km 포함,총길이 5.43km이며
<\/P>2천11년 완공에 사업비 3천945억원,울산시
<\/P>별도부담 천83억원에 영업기간 30년입니다.
<\/P>----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--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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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기환 시의원
<\/P>◀INT▶노진달 시의원
<\/P>◀INT▶정대경 건설교통국장 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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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부에서는 시민부담을 주는 민자유치사업을
<\/P>할 것이 아니라 이번 기회에 아예 지방비와
<\/P>국비를 투입하자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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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울산시가 어정쩡한 입장을 취하면 취할수록 <\/P>결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질 것으로 <\/P>보입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