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3\/15) 오후 문수산 청송사 인근 계곡에서 개구리 수십마리가 죽어 물에 떠 있는 것이
<\/P>발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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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환경전문가들은 경칩때 겨울잠에서 깨어났던
<\/P>개구리들이 지난 주말 꽃샘추위에 얼어 죽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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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계곡에 농약이나 원인모를 화화약품이 유입됐을 가능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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