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경찰,개방하기 힘들다?

홍상순 기자 입력 2005-03-14 00:00:00 조회수 183

◀ANC▶

 <\/P>경찰 인력이 순찰지구대에 집중되면서

 <\/P>예전에 파출소였던 치안센터에 남는 공간이

 <\/P>많아졌는데 유독 울산은 경찰 숙소로 사용하는 곳이 많습니다.

 <\/P>

 <\/P>개방하기가 힘들다는 게 이윤데,

 <\/P>사고의 전환이 필요합니다.

 <\/P>

 <\/P>홍상순기잡니다.

 <\/P>◀END▶

 <\/P>◀VCR▶

 <\/P>울산의 한 치안센터 2층을 소속 순찰지구대장이

 <\/P>숙소로 이용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가족과 떨어져 울산에 혼자 있는데

 <\/P>마땅히 기거할 곳이 없다는 이윱니다.

 <\/P>

 <\/P>

 <\/P>울산 치안센터 33곳 가운데 숙소로 이용하거나

 <\/P>앞으로 활용하겠다는 곳이 18곳에 이릅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해 8월부터 경찰인력이 순찰지구대로 집중되면서 치안센터에 근무하는 인력은 고작 1명.

 <\/P>

 <\/P>남은 공간이 많아졌지만 보완상 주민에게

 <\/P>개방하기는 힘들다는 주장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SYN▶00치안센터 민원담당관

 <\/P>“혼자 있는데 문 잠겨두고 가면 2층을 어떻게 개방하냐”

 <\/P>

 <\/P>그러나 6곳의 치안센터는 주민 상담실이나

 <\/P>독서실로 전환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박봉조 경사\/울산남부경찰서

 <\/P>달동치안센터

 <\/P>“뒷문을 열어두면 2층을 개방할 수 있다”

 <\/P>

 <\/P>시민들은 공공재산을 주민들에게 개방하는 것이

 <\/P>바람직하며 적절한 시설도 구비해야 한다는

 <\/P>입장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서상원\/“그냥 개방하면 안되고

 <\/P>올수 있도록 바꿔야지”

 <\/P>

 <\/P>울산은 치안센터의 남는 공간 활용방안을

 <\/P>치안센터 직원에게 맡기고 있는 반면

 <\/P>대전과 충남 경찰청은 모든 치안센터를

 <\/P>민원인 중심으로 바꾸고 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
 <\/P>@@@@@@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