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경찰 인력이 순찰지구대에 집중되면서
<\/P>예전에 파출소였던 치안센터에 남는 공간이
<\/P>많아졌는데 유독 울산은 경찰 숙소로 사용하는 곳이 많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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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개방하기가 힘들다는 게 이윤데,
<\/P>사고의 전환이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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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잡니다.
<\/P>◀END▶
<\/P>◀VCR▶
<\/P>울산의 한 치안센터 2층을 소속 순찰지구대장이
<\/P>숙소로 이용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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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족과 떨어져 울산에 혼자 있는데
<\/P>마땅히 기거할 곳이 없다는 이윱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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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치안센터 33곳 가운데 숙소로 이용하거나
<\/P>앞으로 활용하겠다는 곳이 18곳에 이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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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8월부터 경찰인력이 순찰지구대로 집중되면서 치안센터에 근무하는 인력은 고작 1명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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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은 공간이 많아졌지만 보완상 주민에게
<\/P>개방하기는 힘들다는 주장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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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00치안센터 민원담당관
<\/P>“혼자 있는데 문 잠겨두고 가면 2층을 어떻게 개방하냐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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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6곳의 치안센터는 주민 상담실이나
<\/P>독서실로 전환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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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봉조 경사\/울산남부경찰서
<\/P>달동치안센터
<\/P>“뒷문을 열어두면 2층을 개방할 수 있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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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민들은 공공재산을 주민들에게 개방하는 것이
<\/P>바람직하며 적절한 시설도 구비해야 한다는
<\/P>입장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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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서상원\/“그냥 개방하면 안되고
<\/P>올수 있도록 바꿔야지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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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은 치안센터의 남는 공간 활용방안을
<\/P>치안센터 직원에게 맡기고 있는 반면
<\/P>대전과 충남 경찰청은 모든 치안센터를
<\/P>민원인 중심으로 바꾸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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