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5월 27일부터 약 한달간 울산에서
<\/P>개최되는 IWC,즉 국제포경위원회
<\/P>울산연례회의를 앞두고 대표적 국제환경단체인
<\/P>그린피스가 홍보선박인 <레인보우 워리어 2호>를 타고 다음달 4일부터 이틀간 장생포항에 체류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포경찬반을 둘러싼 마찰이 우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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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린피스는 고래보호를 주장하는 대표적
<\/P>국제환경단체로서 오는 18일 인천항을 통해
<\/P>입국할 예정이며 부산,제주,포항,울산 등
<\/P>인근 해역을 항해하면서 반포경,고래탐사활동을
<\/P>전개할 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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