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전역이 재선충 방제작업에
<\/P>비상이 걸린 가운데, 북구 전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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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피해가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난
<\/P>울주군 온산면과 온양읍에서는
<\/P>재선충 감염이 특정지역에서
<\/P>2,3백 그루씩 집단적으로 발생해,
<\/P>올해 들어 3천5백여그루이 피해를 입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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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반해, 북구지역은 감염 소나무가
<\/P>백여그루에 그치고는 있지만,
<\/P>산발적으로 발생하는 상태여서,
<\/P>전지역이 감염 우려 지역인 것으로
<\/P>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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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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