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200억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해
<\/P>도입한 지능형교통체계에 대한 효용 논란이
<\/P>끊이지 않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는 오늘(3\/14)
<\/P>건설국에 대한 업무추진상황 처리 보고를
<\/P>받는 자리에서 지능형교통체계가 도입됐지만
<\/P>시가지 신호 연동제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
<\/P>있고 오히려 고정 신호때보다 차량 소통이
<\/P>지연되는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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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교통기획과는 차량 통행량에 따라
<\/P>신호주기를 바꿔주는 단계에서 신호연동제가
<\/P>제대로 되지 않는 점이 발견돼 보완작업을
<\/P>마쳤다며 이달말까지 모든 문제점을
<\/P>해결하겠다고 말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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