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영교 남단에 지하 8층 지상 32층짜리
<\/P>주상복합 건물이 오늘(3\/14) 울산시
<\/P>건축심의위원회를 조건부로 통과하면서
<\/P>이 일대 민원이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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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심의위는 건축주인 주식회사 해오름건설에
<\/P>대해 지하층 진출입로와 18층 조경부분을
<\/P>보완하는 조건으로 건축심의를 통과시켰으며
<\/P>앞으로 건축허가절차를 밟도록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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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LPG 충전소가 인근에 위치해
<\/P>공사과정에서의 안전성과 함께
<\/P>교통량이 많은 번영교 남단일대에
<\/P>극심한 체증도 우려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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