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3\/14)
<\/P>국정원 직원을 사칭해 돈을 뜯어낸
<\/P>남구 신정동 57살 김모씨에 대해
<\/P>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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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김씨가 국정원 직원이라며
<\/P>중구 태화동 43살 이모씨에게 접근해
<\/P>호감을 산 뒤, 지난해 12월부터
<\/P>이씨와 10여차례의 성관계를 가지고는
<\/P>이 사실을 남편에게 폭로하겠다며 협박해
<\/P>천2백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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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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