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통유교의식인 춘계석전대제가 오늘(3\/14)
<\/P>오전 울산향교와 언양향교에서 각각
<\/P>봉행됐습니다.
<\/P>
<\/P>울산향교에서는 초헌관에 박맹우 시장이,
<\/P>아헌관에 황규석 유림대표, 종헌관에 조용수
<\/P>중구청장이 맡아 제례를 올렸으며,
<\/P>언양향교에서는 엄창섭 울주군수와, 강장회
<\/P>유학자, 손진원 유학자가 헌관으로 나와 제를 지냈습니다.
<\/P>
<\/P>석전제는 중국과 한국의 유학자 18현과 25명의 위패를 모셔놓고, 매년 봄,가을로 제례를 지내는 의식입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ailor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