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백건설의 부도로 양산 장백아파트가
<\/P>모두 경매에 넘어간 가운데, 경매법정에서
<\/P>낙찰자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구속된
<\/P>한 입주민이, 구치소에서 단식농성을 벌이다
<\/P>오늘(3\/14)부터 단식을 풀었습니다.
<\/P>
<\/P>울산구치소에 따르면 지난 8일 경매법정에서
<\/P>낙찰자를 폭행한 혐의로 수감된 55살 최모씨는,
<\/P>삶에 의미가 없다며 수감 첫날부터 어제(3\/13)까지 6일동안 단식농성을 벌였습니다.
<\/P>
<\/P>울산구치소 측은 최씨의 상태가 점점 악화되자 끈질기게 설득해 오늘(3\/14) 아침부터 단식을 풀었다고 밝혔습니다.\/\/TV
<\/P>
<\/P>한편 3천 세대의 양산 장백아파트는
<\/P>시공사인 장백건설의 부도로 아파트 전체에
<\/P>대한 경매가 진행중이어서 입주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