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선수 최초로 스페인 프로축구 1부리그에
<\/P>진출했던 이천수가 2년만에 친정팀 울산 현대로
<\/P>복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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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현대 프로축구단은 오늘(3\/13)
<\/P>프리메라리가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뛰고 있는 이천수와 이적에 관한 합의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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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레알소시에다드가 이천수를 올해 7월에 열리는 피스컵 대회에 출전시켜야 한다는 옵션에 따라, 이 대회가 끝나는 7월말경부터 한국 팬들은
<\/P>프로무대에서 이천수 선수를 볼 수 있게
<\/P>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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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현대는 오늘(3\/13) 전북 완산벌에서 열린 경기에서 전북 현대를 맞아 2골을 주고받으면서 2대 2로 비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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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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