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이 일찍 찾아오는 울산에서는
<\/P>식물의 성장과 활착 상태를 감안할 때
<\/P>이번주부터 나무 심기가 적기로 판단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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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는 19일
<\/P>공무원과 주민등이 참석한 가운데
<\/P>울주군 청량면 회야댐 일원에서
<\/P>4천500그루의 묘목을 심는 식목일 행사를
<\/P>가질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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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각 구,군과 기업체, 사회단체 등도
<\/P>식목일인 4월 5일보다 보름 이상 빠른
<\/P>이달안에 식목행사를 가질 예정이며
<\/P>지난해 산불 발생지역에 우선 나무를
<\/P>심을 계획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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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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