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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업단지 신설에 박차

입력 2005-03-13 00:00:00 조회수 74

◀ANC▶

 <\/P>남구 외국인공단과 북구 매곡지방산업단지 등

 <\/P>울산지역 신규 중소기업단지가

 <\/P>최근 100% 분양완료된 것에 고무된 울산시가

 <\/P>울주군 삼남지역에

 <\/P>새로운 지방산업단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창완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대기업위주로 그동안 산업단지개발이

 <\/P>이뤄지던 울산지역에 중소기업들을 위한

 <\/P>지방산업단지 조성작업이 활발히

 <\/P>추진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박맹우 시장은 3월 직원 월례조회를 통해

 <\/P>울주군 삼남지역에도 지방산업단지조성을

 <\/P>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삼남지역은 오는 2천10년 고속철 역세권개발

 <\/P>인접지역으로 양산,김해를 흡수하는

 <\/P>특화된 중소기업단지가 될 전망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 같은 방침은 최근에 분양된 10만평의

 <\/P>북구 매곡지방산업와

 <\/P>8만평의 남구 외국인단지가 잇따라

 <\/P>분양 100% 완료된 데 고무된 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허만영 경제정책과장 울산시

 <\/P>

 <\/P>특히 연말 완공되는 매곡지방산업단지는

 <\/P>부지별로 최고 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

 <\/P>예상 업체보다 3배가 몰리면서 추첨을 통해

 <\/P>30개 업체가 선정되는 근래에 보기드문 광경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역은 오는 2천8년부터 차례로 76만평의

 <\/P>울주군 신산업단지를 비롯해 16만평의

 <\/P>북구 달천산업단지,18만평의 울주군

 <\/P>길천산업단지 등 광역시승격이후 최대규모의

 <\/P>공단분양이 예고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

 <\/P>이처럼 중장기 지방산업단지 대책에 들어가면서

 <\/P>산업도시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

 <\/P>기대되고 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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