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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 외국인공단과 북구 매곡지방산업단지 등
<\/P>울산지역 신규 중소기업단지가
<\/P>최근 100% 분양완료된 것에 고무된 울산시가
<\/P>울주군 삼남지역에
<\/P>새로운 지방산업단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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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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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기업위주로 그동안 산업단지개발이
<\/P>이뤄지던 울산지역에 중소기업들을 위한
<\/P>지방산업단지 조성작업이 활발히
<\/P>추진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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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시장은 3월 직원 월례조회를 통해
<\/P>울주군 삼남지역에도 지방산업단지조성을
<\/P>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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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삼남지역은 오는 2천10년 고속철 역세권개발
<\/P>인접지역으로 양산,김해를 흡수하는
<\/P>특화된 중소기업단지가 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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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같은 방침은 최근에 분양된 10만평의
<\/P>북구 매곡지방산업와
<\/P>8만평의 남구 외국인단지가 잇따라
<\/P>분양 100% 완료된 데 고무된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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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허만영 경제정책과장 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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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연말 완공되는 매곡지방산업단지는
<\/P>부지별로 최고 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
<\/P>예상 업체보다 3배가 몰리면서 추첨을 통해
<\/P>30개 업체가 선정되는 근래에 보기드문 광경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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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은 오는 2천8년부터 차례로 76만평의
<\/P>울주군 신산업단지를 비롯해 16만평의
<\/P>북구 달천산업단지,18만평의 울주군
<\/P>길천산업단지 등 광역시승격이후 최대규모의
<\/P>공단분양이 예고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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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이처럼 중장기 지방산업단지 대책에 들어가면서 <\/P>산업도시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<\/P>기대되고 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