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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3\/12) 오전 울주군 온산읍의 한
<\/P>기와집에서 불이나 이곳에서 혼자 살던 70대
<\/P>할머니가 불길을 미처 피하지 못하고 화를
<\/P>당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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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오늘 일어난 사건 사고 소식을
<\/P>서하경 기자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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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와 지붕사이로 연기가 쉴새 없이 나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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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소방관
<\/P>(안에 사람 없는지 확인해봐라!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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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오전 9시쯤 울주군 온양읍에서 난 불로 이 곳에서 혼자 살던 78살 이모할머니가 불길을 빠저 나오지 못하고 숨진채 발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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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날씨가 추워지면서 이 할머니가
<\/P>방안에서 휴대용 가스버너를 잘못 사용해
<\/P>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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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해양경찰서는 포획이 금지된 대게 암컷과 어린 대게를 잡은 선장 45살 박모씨에 대해 수산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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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경에 따르면, 박씨는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 정자항 동방 약 12마일 해상에서 선박과 자망
<\/P>어구를 이용해 대게 암컷과 어린 대게 수천
<\/P>마리를 포획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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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도방을 운영하며 여성들을 유흥주점에 소개해주고 시간당 5천원을 받은 보도방 업주 49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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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씨는 작년 8월부터 동구 전하동에 무허가
<\/P>보도방을 차리고 여성들을 소개시켜줘 지금까지2천 5백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
<\/P>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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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어제(3\/11) 밤 울주군 모 병원 주차장에서 진료를 받고 집으로 돌어가던 45살 이모씨가
<\/P>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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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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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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